
* 현재 내가 읽고 있는 웹소설 목록: 어떠한 후원이나 금전적 보상 없이 순수하게 내돈내산 주관적인 평가입니다.
* 완결작, 중도하차작 목록은 기존 포스팅(https://blackdiary.tistory.com/838)에 정리.
추천작
- 삼국지, 매력 255의 사이비교주가 되었다: 매력255 사기캐 + 착각계 주인공. 어찌보면 흔한 캐릭터인데 맛깔나게 풀어낸다.
- 돈은 많은데 아무도 나를 모름: 작가에게 수백억 정도 줘서 진짜로 이렇게 만들어 보라고 하고 싶은 소설.
- 즉사기 들고 무림에 떨어지다: 제목만 보면 먼치킨 같은데 실제로는 의외로 정통무협
- 단종 구하러 4군6진: 2021년부터 "나의 단종니뮤ㅠ"하던 작가가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신나서 쓴 소설
- 방송했더니 천재 의사로 착각당했다: 진짜 의사가 쓰는 현실감 철철 넘치는 병원 이야기
추천작 외의 읽고 있는 소설들
- 고려에서 치트없이 문명합니다
- 대영제국 선비의 공정무역
- 건물주라 대충 회사 다니려는데, 톱스타들이 집착함
- 미국 깡촌의 검은머리 천재 공무원
- 회사에서 건물주인걸 안 숨김
- 시간 정지 능력으로 탑 등반
- 심해의 마법사
- 회장님, 신점 보시려면 줄부터 서세요
- 중세 이단왕이 발전을 너무 잘함
- 제발 제발 회귀 좀
- 와인의 신
- 미국 남부의 악덕 대지주가 되었다
아직 리뷰를 안 쓴 완결작
- A급 헌터가 살아가는 법
- 용사의 발라드
- 갓겜의 설정충 대마법사
- 공물 바치고 대마법사
- 마법사의 수기
- 고대 그리스를 씹어먹는 망나니가 되었다
- 신화 속 양치기 노예가 되었다
- 예언의 아이가 살아남는 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