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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2

카페쇼 관람기 - #2. 관련업체 탐방 카페쇼 참가업체들을 보면, 단순히 커피 수입 유통사라던가 프랜차이즈 카페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관련업체에서 참가한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부자재 취급 업체는 오프라인 매장이 없거나, 있더라도 그닥 알려져있지 않은 관계로 보통때라면 쉽게 접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터넷으로 구매 가능한 경우가 많으므로 일단 알아두면 필요할때마다 요긴하게 구입 가능하고, 때에 따라서는 단골이 될수도 있다. 내 경우엔 예전 카페쇼에서 냉동생지 업체를 알게 된 덕에 단골이 되어버렸다. 만약 몰랐다면 아직도 크로아상 만든답시고 사방팔방에 밀가루와 버터 범벅을 떡칠하고 있겠지...-_-; 의외로 다양한 용도로 많이 사용되는 시럽. 특히 모닌 시럽은 흔치않은 재료를 갖고 다양한 시럽을 만들기 때문에 독특한 맛과 .. 2009. 12. 1.
카페쇼에서의 득템 청포도로 만든 와인 한병. 검은콩, 깨, 현미 등으로 만든 라떼용 분말 한봉지. 시음회에서 팔던 와인글라스. 다크 초컬릿 한상자. 그리고 시럽 한무더기. 특히 모닌 시럽의 경우 오늘의 득템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 병당 천원(!)으로 현장할인. 게다가 10병 사면 2병은 서비스. 더구나 저게 다 다른 종류. 후덜덜... 앞으로 스무디 만들어먹을때 재료 걱정은 할 필요가 없을듯. 2007. 1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