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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차례대로..
오렌지 스퀴저, 맨 뒤의 홍차는 마리아쥬 셋트, 그 앞에는 해로즈와 베노아, 그 앞에는 포트넘 앤 메이슨 미니틴
그 앞의 구슬들은 아라잔. 그 오른쪽에 조그만 네모 상자는 제과용 금박.
뒤에는 폴스미스 지갑. 뒤에는 피에르 마르코리니 초코렛과 지브리 쿠키.
뒤에는 만네켄 한정판 와플셋트와 칼리타 드립 주전자.
그 옆에는 도고진자 벼룩시장에서 산 인형.
그 앞에는 설탕스틱과 칼리타 드립퍼.
그 앞에는 동전지갑과 칵테일핀과 침향.
오른쪽으로 캣 스트리트에서 산 드림캐쳐와 팔찌.
뒤쪽으로는 선물용으로 산 나카미세의 과자와 토끼모양 과자.
맨 오른쪽에는 아메요코에서 산 1000엔어치 초코렛 무더기 -_-;
그 앞에 조그만 비닐봉투는 도큐한즈에서 화이트데이 특집으로 팔았던 사탕들.
일단 아라잔은 우리나라에서 만들지도, 정식수입을 하지도 못하는 물건인지라 보자마자 쓸어담았고...
제과용 금박은 우리나라랑 가격은 똑같은데 양이 두세배쯤.
나중에 돌아오면서 공항에서 음료수 하나 사먹으니 딱 3엔 남았다... OTL
완전 새하얗게 불태웠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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